" a fatherless to the Father "

아빠가 없는 자에게 하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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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Daddy는 아동복지시설로서 진정한 영적 부모를 찾아주게하는 비영리 기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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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뉴스레터- YESDaddy 무릉초등학교영어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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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1 06:11:29

NEWSLETTER 2012-02

   
   

YES Daddy 주관으로 1.9(Mon)~1.13(Fri)까지 무릉초등학교(가칭 무릉국제학교)에서 영어 캠프를 진행하였습니다. Jamie Kim 사모님과 Gloria Yim 선교사님께서 강사로 참여 하였고 대상은 올해 3월 입학하는 학생들과 재학생이었습니다. 올해부터 영어 수업이 진행되는데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영어에 대한 부담감과 거부감을 줄여주고 레크레이션과 만들기 등 영어를 친숙하게 느낄 수 있게 프로그램을 진행 하였습니다.

무릉초등학교에 다니는 재학생, 다문화 아이들, Y.D 아이들이 함께하는 국제학교가 시작됩니다. 다음 세대의 주역이 될 아이들을 육성하고 길러내는 것이 학교의 역할 입니다. 요즘 학교폭력으로 학부모님들의 걱정은 늘어만 가고 한국 교육계와 학교에 답 없는 대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시작되는 무릉국제학교가 학교에 대한 새로운 대안과 기준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영어로 세상을 향해 나아갈 실력을 쌓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되어 사랑을 실천하는 글로벌 리더가 배출 될 것입니다.

앞으로 세워질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위해서도 많은 기도가 필요합니다. 전국에 있는 보육원생을 대상으로 준비되는 국제학교가 하루 빨리 준비되어 운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YES Daddy의 궁극적인 목표인 “A fatherless to the Father” 부모가 없는 자가 하나님 아버지를 만날 때 일어나는 놀라운 역사를 하루 빨리 경험해 보기를 소망합니다. 국제학교를 통해 더 많은 아이들이 훈련, 양육되어 세상에 하나님을 전하는 자로 사용 되기 위해 함께 기도해 주세요.

 

 
   

YES Daddy DORMITORY

염상훈 건축설계사와 함께 YES Daddy 기숙사를 안건으로 1.16(Mon)회의를 진행 하였습니다.
“경상북도 상주시 은척면의 무릉리는 칠봉산 앞의 구릉성 평지로, 낙동강의 지류가 휘감아 흐르는 자연마을이 있습니다. YES Daddy 기숙사는 무릉리 마을의 입구의 두 길이 갈라지는 완만한 경사가 있는 삼각형의 대지에 위치하며 대지의 동측으로는 낙동강의 지류인 지평천이 흐르고, 기숙사와 인접한 대지에는 무릉초교가 위치해 있습니다. 그 주변은 논과 밭이 대부분이며 작은 자연마을들이 형성되어 있어 아름다운 경상북도 산지의 자연경관이 펼쳐지는 환경입니다
이와 같이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가진 마을의 느낌을 YES Daddy 기숙사에도 그대로 담고자 하여, 작은 집의 모임으로서 마을과 같은 기숙사를 계획하였고 너와 나, 우리가 함께 어우러지는 또 하나의 작은 마을이 무릉리의 입구에 들어섬으로 기존의 무릉리 마을들과의 어울림을 꿈꾼다."
현재 부지가 확정되었고 설계도 까지 완성되었습니다. 건축자금만 남은 상황에서 더욱 많은 기도와 후원이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평탄하진 않았지만 진행 되는 과정들을 살펴볼 때 분명히 하나님께서 YD에 허락하신 것이라 확신합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차량구입

     

YD 차량구입

 

1.1(Sun)YD가 드디어 차량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전국 어디든지 YD를 원하는 곳이 있다면 단번에 달려갈 수 있도록 멋진 발을 달아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이 차량이 운행되어 닿는 모든 곳에 하나님의 사랑만 전해지길 바라며 아무런 사고 없이 오래 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편의와 유익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되길 기도합니다.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6:33

 

바비 정 형제

     

바비 정 형제가 합류했습니다.

 

 1.26일 미국 텍사스에서 경북 문경으로 바비 정(40)이 YD에 합류했습니다.
“지인으로부터 김경태 목사님을 멘토로 소개 받고 YD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김목사님께서 하시는 사역과 자신의 꿈이 같다고 생각하여 시간(삶)이 더 늦어지기 전에 결단하며 내리고 왔습니다. 고아나 가난한 사람들에게 무료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주고 싶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시는 김경태목사님의 말씀에 순종하려고 합니다.”(바비 정과의 대화 중)
글로리아임, 변시순 권사님, 메이슨을 이어 한국으로 온 바비 정을 위해서도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매일 기도하며 하나님 말씀으로 승리할 수 있는 시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위기의 보육원

     

위기의 보육원

 

“도가니”라는 영화가 한국의 숨겨진 부분을 여실히 드러냄으로 사회에 많은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후방 타격으로 이제 보육원들이 제물이 되어 도마 위에 오르고 있습니다. 
폐쇄 위기에 몰린 여러 보육원이 YD에 도움을 청하고 있고 YD안에서 훈련 받고 있는 간사와 인턴들이 일선에서 큰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원장님과 선생님들의 갈등, 선생님과 아이들의 대화단절, 내부 비리와 고발자들 간에 싸움이 한국 보육원을 더욱 멍들게 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묵인해 오던 보육원의 상처들이 하루 빨리 치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일을 위해 YD가 준비 되었고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에 따라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어려운 기간 한국전역 보유원의 안전을 위하여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YES Daddy에서 인턴으로 훈련받고 있는 박 성철·김 민혜 가정입니다. 

저희는 고아로 신랑은 보육원 출신이며, 저는 입양인 출신입니다.

저희 부부는 각자 유년 시절을 고아요, 입양인이기 때문에 부모가 누군지 그 뿌리를 알 수 없다는 꼬리표를 달고 어린 시절의 대부분을 이유모를 사람들의 차별과 냉소적인 태도 속에 세상과 사람에 대한 분노와 증오로 가득한 시간들을 힘겹게 살아냈습니다.
그러한 저희의 삶 속에 하나님은 다만 속상한 마음의 원망을 토해낼 하나의 대상일 뿐이었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각자 지옥 같은 삶을 살던 중 대학에서 만나 외로운 삶에서 도망치듯 결혼식을 치른 뒤 행복을 꿈꿨지만 서로가 간직한 치유되지 않은 상처는 낮은 자긍심과 부정적 가치관, 사회부적응의 문제, 그리고 넉넉지 않은 살림으로 새벽시간 저희부부는 박스며 고물 줍는 일로 떠밀렸음에도 좀처럼 편히 숨 쉴 여유조차 없던 삶은 서로에게 고통을 안겨주다 못해 이혼의 위기까지 상황을 몰아갔습니다. 알 수 없는 마음의 공허함과 세상에서의 끊임없는 좌절과 삶의 고통, 미래를 알 수 없는 막연함은 세상 따라 술과 담배로 취하게 했고, 결국은 생명의 끝자락인 죽음까지 바라보게 했습니다. 
저희는 그렇게 모든 자존심 바닥치고 방탕히 할 것 다 했을 때..하나님을 향한 눈물의 회개어린 기도소리가 회복 되었을 때에야 하나님의 이끄심 따라 점촌 YES Daddy에 와서야 하나님 당신만이 저희의 참 아버지라 하심으로 부모 없어 고통당한 저희의 삶에 위로와 평안을 주셨습니다.

이제 저희는 그 하나님 아버지 때문에 처음으로 숨다운 숨을 쉬며 회복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은 9개월 된 한 귀한 생명 또한 뱃속에 허락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제다시 하나님 품 안에서 인생의 새로운 행복을 향해 달리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이전에 내팽개친 학업을 마무리하기를 희망합니다. 배우기를 소원합니다. 
왜냐하면 죄 많은 저희부부를 죽음에서 건지시고 호흡케 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그 기적을 경험한 은혜의 산 증인으로 저희와 동일한 고통에 처한 채 인생의 진정한 목적과 가치를 찾지 못해 방황하며 고통 가운데 있는 많은 지체들을 향해‘이 땅의 섞어 없어질 것에 가치를 두지 말고 그보다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며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라’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당부를 따라 받은 은혜를 전하며 사람 살리는 부부사역자로 세워지기를 소망하기 때문입니다.

그리할 수 있도록 저희가정에겐 지금 신랑의 마지막 남은 대학1년 과정(1,2학기)의 학비와 학업으로 인해 부족할 수 있는 가정과 태어날 아이의 양육에 필요한 재정적지원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저희 가정을 향한 후원자님들의 손길은 저희 가정에 건실한 자립기반이 될 뿐만 아니라 마음의 고통에 처한 많은 지체들의 장래 회복과 발전의 발판이 되어 각자의 달란트를 가지고 사회에 당당히 세워져 능력 있는 또 한 세대의 리더들이 세워지는데 있어서 큰 기여를 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성철  김민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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